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체육활동 공간으로 다시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농구장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공이 도로로 튀어 나가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돼 활용이 제한됐다.
이에 군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농구장 주변 펜스를 높이는 공사를 진행했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청소년 전용 시설로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동절기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구장 펜스 보강 공사를 통해 안전 문제를 해소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