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3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정자1동은 주 1회 통장협의회 통장 등 약 1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